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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사항과 칭찬
작성자 이정행 게시일 2017.02.06 21:47 조회수 3,008
안녕하십니까. 선한요양병원 809호에 입원중인 이재언 환자의 보호자 차남 이정행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병실 청소문제와 배식 문제가 있으나 개선이 되지 않아 부득이하게 소리함을 이용하오니 시간 내시어 올려드리는 불편사항을 천천히 읽어보시고, 개선이 되도록 조치를 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식사시간마다 거의 국물 양이 적어서 듬뿍 담아주시라고 요청을 수차례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적게 나옵니다. 또한 식판에 계속 국물이 흥건히 쏟아진 채로 배식이 되어 보호자가 매번 식판을 닦고, 같은 말을 반복하여 주의 요청을 드리는데 불쾌감과 부담감이 드는 점을 깊이 사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청소 문제입니다. 청소하시는 직원분께서는 병실 바닥청소를 자주는 못 하시더라도 정해진 시간과 횟수는 맞춰서 제대로 해주셨으면 합니다. 틈틈히 보호자가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만 가족이 병환이 있어 선한요양병원을 믿고 신뢰하여 입원하여 병간호를 위해 환자 곁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환자와 보호자가 이러한 작은 문제들에 신경쓰지 않고, 재활치료ㆍ병간호에 집중하여 쾌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곡히 요청 부탁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칭찬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친께서 재활치료를 받으시는 과정을 대기실에서 자세히 지켜본 적이 있습니다. 작업치료사 홍채원 선생님과 운동치료사 김승민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환자의 상태와 기분을 잘 파악하셔서 친절하고, 부드러운 말투로 대하며 세심한 치료로 환자가 기분 좋고, 열심히 하도록 집중력을 끄집어 내시는 모습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8층 간호사 이인숙 선생님과 박순덕 선생님께 칭찬을 드립니다. 어떠한 환자든 스스럼없이 매우 친절하시고, 세심한 손길과 부드럽고 따뜻한 미소를 잃지 않고 대하시며 간호업무를 봐주셔서 환자분들이 편안한 생활을 이어나가는 것 같습니다. 평소 몸에 베이신 모습으로 보입니다. 존경과 칭찬을 드립니다. 선한요양병원의 무궁한 발전과 환자분들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